일상2026. 7. 10.현관 앞 돼지 사진, 웃고 넘기기엔 조금 무서웠다"현관 앞에 돼지가 있어서 예약 못 가요. 혹시 와서 잡아주실 수 있나요?" 이런 연락을 받은 가게 사장 이야기를 봤다. 처음엔 올해 본 것 중 제일 웃겼다. 그런데 사진 자체가 AI로 만든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안 웃겼다. 돼지도 없고 사연도 없는데 캡처 한 장만 진짜처럼 돌아다닌 셈이니까. 요즘 인터넷 사연, 어디까지 믿고 보나. 웃기면 그냥 즐기면 되는 걸까?OKNot OK좋아요9싫어요댓글 …공유하기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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