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 익명2026. 7. 23.점심 메뉴는 결국 늘 가던 곳이 이깁니다“오늘은 새로운 거 먹자.” 이 말이 나온 지 15분. 결국 다 같이 익숙한 식당으로 걸어갔습니다. 새로운 메뉴보다 익숙한 사람이 더 좋았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OKNot OK좋아요19싫어요댓글 …공유하기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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