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2026. 7. 16.모임 끝날 때 “오늘의 한 문장”을 돌리면 좋습니다독서모임 운영하면서 알게 된 건데, 끝날 때 각자 오늘 가장 남은 문장 하나씩만 말하고 헤어지면 모임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잘 말해야 한다는 부담이 없고, 한 문장이라 다 듣게 되고, 이상하게 그 마지막 한 바퀴에서 제일 진심이 나와요. 회식, 스터디, 가족 여행 마지막 날에도 됩니다. “오늘 뭐가 남았어?” 이 질문 하나 돌리는 데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OKNot OK좋아요148싫어요댓글 …공유하기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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