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2026. 7. 16.부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재테크 책 읽고 유튜브 보고 몇 년을 그렇게 살다가 어제 문득 계산해봤다. 내가 원하는 삶에 실제로 얼마가 필요한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었던 게 아니라 돈 걱정하는 상태를 끝내고 싶었던 거였다. 그 둘이 다르다는 걸 아는 데 몇 년이 걸렸네. 목표 금액을 낮추니까 이상하게 더 열심히 살고 싶어진다. 닿을 수 있는 목표라는 게 이렇게 힘이 세다.OKNot OK좋아요211싫어요댓글 …공유하기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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