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없애기 전에 기준부터 바꿔야 합니다

나이만 같다고 형편까지 같은 건 아닙니다. 자산이 충분한 사람과 이동비 몇 천 원이 부담인 사람에게 똑같은 혜택을 주는 게 공정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무임승차를 한꺼번에 없애면 병원이나 복지관에 가야 하는 저소득 노인이 먼저 고립될 겁니다. 연령 기준을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소득과 이동 필요를 함께 보는 방식으로 바꿔야 할까요?

OKNot OK
댓글 의견 보내기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0/2,000 · 입력 내용은 등록 전까지 이 기기에 보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