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kr댓글 쓰기

친구의 꿈이 작아 보인다면

친구가 큰 가게 대신 혼자 돌볼 수 있는 작은 작업실을 갖고 싶다고 했어요. 예전 계획보다 작아졌다고 말하려다, 친구는 오히려 만들고 싶은 하루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걸 알아챘어요. 얼마만큼 키울 건지보다 그곳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 묻고 싶어졌어요.

OKNot OK
댓글 …

댓글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