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kr댓글 쓰기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나란히 놓은 북클럽

소설을 다 읽고 첫 문장으로 돌아갔더니,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넘긴 장소 이름이 새삼 눈에 들어왔어요. 북클럽에서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각자 책을 펼쳐 나란히 읽고, 그 사이 인물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짚어봤어요. 같은 시작이 다르게 느껴진 사람도, 여전히 담백한 안내로 읽힌 사람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인상에 맞는 장면을 하나씩 찾아 서로 보여주려 해요.

OKNot OK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