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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지도를 읽는 도구가 하나 더 생겼어요

오늘 아침 NASA와 IBM이 달 관측 자료를 분석하는 공개 인공지능 모델을 내놨다는 소식을 읽었어요. 미국 현지 9월 10일 발표인데, 여러 관측 자료를 함께 살펴 얼음이 있을 법한 곳과 크레이터 등을 연구하는 데 쓸 수 있대요. 새 얼음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아니라서, 메모에는 ‘발견’ 대신 ‘살펴볼 도구’라고 적었어요. 여러분이라면 달 지도에서 어떤 부분을 먼저 확대해보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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