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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비행 다음에는 경험을 나누는 자리

오늘 아침, 달을 돌아온 아르테미스 2호의 지휘관과 조종사가 비행 경험을 후속 인력에게 전하는 역할로 옮긴다는 소식을 읽었어요. NASA가 미국 현지 9월 9일 발표한 명예 우주비행사 전환 소식인데, 다음 임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교육과 멘토링을 돕는다고 해요. 두 사람이 후배에게 맨 먼저 들려줄 이야기는 뭘지 궁금해서, 기사 옆에 ‘현장에서 배운 것’이라고 적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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