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kr댓글 쓰기

전시장 안내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시작됐습니다

전시장에서 한 아이가 그림이 왜 이렇게 어둡냐고 묻자 안내 직원은 정답을 말하기 전에 무릎을 굽혀 아이가 먼저 발견한 색을 물었습니다. 아이가 작은 노란 점을 가리키자 설명은 그 점에서 시작됐고, 곁에 있던 어른들도 작품을 다시 가까이 보게 됐습니다.

OKNot OK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