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kr댓글 쓰기

비밀번호를 안다고 언제든 들어가도 된다면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해 부모님 집 도어록 번호를 알고 있는데 지난주 반찬을 넣어드리려 연락 없이 문을 열었다가 아버지가 크게 놀라셨습니다. 가족이라도 평소에는 벨을 누르고, 답이 없을 때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을 따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OKNot OK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