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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여섯 달, 회사가 문을 닫아도 끝은 아닙니다

8월 20일부터 도산대지급금의 임금 보장 범위가 마지막 3개월분에서 6개월분으로 늘고 최대 지급액도 2천100만 원에서 3천150만 원으로 높아졌습니다. 회사 사정만 기다리며 버티기보다 체불 기록을 남기고 적용 조건과 신청 절차를 일찍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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