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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직전 지갑이 없다, 이럴 땐 어떡하죠?

계산대에 물건을 올리려던 손님이 지갑을 차에 두고 왔다며 직원에게 장바구니를 맡기고 급히 다녀왔습니다. 10분 만에 돌아오자 아이스크림 가장자리는 살짝 녹아 있었고, 손님은 다음부터 계산 전에 지갑부터 확인하겠다며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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