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kr댓글 쓰기

비가 800㎜ 온 날에도 출근 승인은 늦었습니다

경남 일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아침, 회사 단체방은 도로가 잠겼다는 사진보다 정상 출근 여부를 묻는 말로 먼저 가득 찼습니다. 재난문자가 울린 순간 노동자가 스스로 이동을 멈출 수 있도록 회사마다 명확한 기준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OKNot OK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