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뒤 건네진 건 구호금이 아니라 대출이었다
폭우 피해 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과 상환 유예가 제공된다는 소식은 반가웠지만 결국 갚아야 할 돈이라는 말에 마음이 멈췄습니다. 빠른 대출과 직접 지원을 어디까지 나눠야 무너진 가게가 빚부터 걱정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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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과 상환 유예가 제공된다는 소식은 반가웠지만 결국 갚아야 할 돈이라는 말에 마음이 멈췄습니다. 빠른 대출과 직접 지원을 어디까지 나눠야 무너진 가게가 빚부터 걱정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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