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지 않고 먼저 갈게
친한 친구가 만날 때마다 20분쯤 늦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사과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오랜 관계를 고작 시간 문제로 끊는 건 야박한지, 계속 기다리는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건지 헷갈려요.
OKNot OK
친한 친구가 만날 때마다 20분쯤 늦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사과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오랜 관계를 고작 시간 문제로 끊는 건 야박한지, 계속 기다리는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건지 헷갈려요.
댓글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