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이 무너지지만 한편으로는 정리가 된다.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편지. 이별 때마다 반복적으로 듣는 노래다. 늘 마음이 무너지지만 한편으로는 정리가 된다. 요즘 이 노래를 하염없이 듣고 있다. 결혼해서 죽을 때까지 사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끝났는데 끝이라 말 못하는 더러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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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편지. 이별 때마다 반복적으로 듣는 노래다. 늘 마음이 무너지지만 한편으로는 정리가 된다. 요즘 이 노래를 하염없이 듣고 있다. 결혼해서 죽을 때까지 사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끝났는데 끝이라 말 못하는 더러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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